MB 오른팔서 악연으로. 정두언 전 의원 숨진채 발견
    • 입력2019-07-16 17:04
    • 수정2019-07-16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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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언
[스포츠서울 박효실기자] 정두언 전 새누리당(자유한국당 전신) 의원이 16일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62세.

경찰 등에 따르면 정 전 의원은 이날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의 한 아파트 인근 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파악하고 있다.

정 전 의원은 행정고시 출신으로 국무총리 비서실 공보비서관으로 지내다 한나라당 부대변인을 거쳐 제17대 한나라당 국회의원으로 정치에 입문했다. 2007년 제17대 대선 당시 이명박 전 대통령 선거대책위원회 전략기획본부장을 맡았으며 이후 3선을 역임했다.

지난해에는 JTBC‘뉴스룸’에 출연 MB 선거캠프 시절 “경천동지할 일이 있었다”는 폭탄 발언을 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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