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장윤정, 집 최초 공개…널찍한 2층 벽돌집+노래방 기계까지
    • 입력2019-07-15 06:22
    • 수정2019-07-15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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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집사부일체'를 통해 가수 장윤정의 집과 아들 연우 군이 공개됐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는 ‘트로트의 대가’ 장윤정이 사부로 출연했다.


이날 장윤정은 집을 최초로 공개했다. 벽과 담 없이 벽돌로 이루어진 집은 넓고 따뜻한 분위기였다.


먼저 넓은 거실이 눈에 들어왔다. 한쪽에는 장윤정이 받은 상패와 상장이 가득했다. 부엌에는 맥주가 가득한 술 냉장고까지 갖춰져 있었다. 장윤정은 “소소하게 맥주 한잔하면서 하루를 마무리한다”라고 했다.


노래방 기계도 갖춰 있었다. 장윤정은 “키를 맞추기 위해 필요하다. 또 여러 노래를 부를 수 있다”라고 말했다.


2층으로 향하는 계단에는 장윤정과 도경완의 웨딩 사진이 있었고, 역시 술이 담긴 장식장이 포착됐다. 장윤정은 "직접 만들어 담근 술들이다"고 설명했다.


또한 장윤정과 도경완을 닮은 아들도 공개됐다. 아들 연우는 장윤정의 노래 중 ‘목포행 완행열차’를 가장 좋아한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SBS ‘집사부일체’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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