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신재유기자] 대구광역시 수성구에 위치한 대석대구찜닭(대표 정대석)은 ‘안동찜닭’과 ‘닭볶음탕’ 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프랜차이즈 외식업소다.
정대석 대표는 14년 경력을 보유한 요리 전문가로서 안동찜닭과 닭볶음탕에 대한 양념 소스의 표준화, 식재료의 계량화, 조리법의 매뉴얼화를 이룩하고 물류 유통체계를 갖춰 프랜차이즈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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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석대구찜닭에서는 매일 아침 공급받는 신선한 닭을 비린내가 나지 않게 손질해서 닭 요리의 최고봉인 안동찜닭과 닭볶음탕을 만든다. 이 요리에는 프라이드치킨과 달리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이 들어 있지 않고 채소가 풍부해 건강에 이로우며 푸짐하게 먹을 수 있다.
게다가 고객들의 기호를 고려해서 매운맛, 순한맛으로 조절하여 음식을 제공하므로 10년 이상 된 단골손님이 대부분이다.
정 대표는 신메뉴 개발에 꾸준히 힘쓰다가 최근 들어 일반적인 닭다리보다 두 배 이상 큰 닭다리로 조리하는 ‘황금대찜’ 요리를 새로 선보였는데 손님들의 반응이 뜨거워 고무적이다.
가맹점과의 동반 성장을 지향하는 대석대구찜닭은 현재 5개 가맹점이 성업을 이루고 있으며 가맹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손님들에게 기쁨과 행복감을 안겨드리기 위해 한결같은 마음으로 음식을 만든다는 정 대표는 “대석대구찜닭 요리의 맛이 뛰어나고 타 업소들과 차별화되는 것은 닭과 특제 양념의 비율을 정확하게 맞춰 정해진 시간 내에 조리하는 데 있다”면서 “대석대구찜닭이 손님들의 성원에 힘입어 줄서서 기다려야 하는 대구 지역 맛집으로 등극해 주말이면 대구 일대 주민은 물론 여행객, 식도락가들로 문전성시를 이루므로 예약해야 한다”고 밝혔다.
whyja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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