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파워브랜드 대상]붓기만 하면 이탈리아 정통 파스타가 식탁 위에
    • 입력2019-06-20 17:18
    • 수정2019-06-20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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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 상하목장 슬로우키친 파스타소스

매일유업 상하목장

매일유업(대표이사 김선희)은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가정간편식 ‘상하목장 슬로우키친 파스타소스’ 3종을 출시했다.

매일유업은 지난해 상하목장 슬로우키친 카레 3종을 선보인데 이어 올해는 자연치즈의 풍미를 담아 면 위에 그대로 부어먹는 파스타소스 3종을 선보였다. ‘상하목장 슬로우키친’은 친환경 브랜드 상하목장의 철학을 담아, 시간과 정성을 담은 식사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하는 가정간편식(HMR) 시리즈다.

이번에 선보인 파스타소스 3종은 ▲우유크림이 42% 함유됐으며, 베이컨과 까망베르 및 그라나 파다노 치즈가 들어간 ‘크림파스타소스’ ▲토마토 함량이 73%로 으깬 토마토와 페이스트 비율을 적절하게 맞춰 풍부한 식감을 즐길 수 있는 ‘토마토파스타소스’ ▲ 토마토소스와 우유크림을 적절한 비율로 섞고, 섬세한 향과 부드러운 맛이 특징인 브리치즈를 넣은 ‘로제파스타소스’로 구성되었다.

상하목장 슬로우키친 파스타소스는 매일유업의 50년 유제품 노하우를 살려 수제 방식의 레시피로 만들어진 레토르트(저장을 목적으로 한 가공식품) 소스다. 풍부한 식감을 위해 국내산 양파와 마늘 등 채소를 정성스럽게 손질하고, 정통 이탈리아 파스타 소스의 깊은 풍미를 살리기 위해 자연치즈인 까망베르와 리코타, 브리 치즈를 사용했다. 그릇이나 후라이팬에 덜어서 따로 데우는 조리과정이 필요한 기존의 알루미늄 포장 소재 레토르트 제품들과 달리 살짝 개봉해 포장된 형태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바로 데워 파스타면에 부어 먹을 수 있도록 간편성을 높였다.

상하목장 관계자는 “상하목장 슬로우키친이 원재료 선정부터 제품이 고객들의 식탁 위에 올라가기까지 전 과정을 생각해 맛과 편의성 둘 다 만족시킬 수 있는 가정간편식 파스타소스를 만들었다”며 “면만 준비되면 조리과정의 번거로움 없이 이탈리아 정통 풍미를 담은 파스타 요리를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어 집에서는 물론 캠핑 등 야외활동 시에도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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