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김대령기자]그룹 EXID LE가 재활 운동을 시작했다.


5일 LE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목 아프고 나서 재활과 운동 시작. 체력이 쓰레기가 됐다"라는 글과 함께 운동을 하고 있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LE는 다시 무대에 서기 위해 재활 운동에 매진하고 있는 모습. 앞서 그는 지난달 13일 "LE가 최근 녹음 현장에서 이동하던 중 발목 부상을 당했다"라며 발목 부상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ID는 지난 15일 컴백했다. LE는 라이브 무대에서 댄스를 소화하지 않고 자신이 맡은 랩 파트에만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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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배우근기자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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