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매가 뜬다"…SM 측 "제시카X크리스탈 리얼리티 촬영 美 출국"
    • 입력2019-06-03 15:04
    • 수정2019-06-03 15:04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스포츠서울 윤소윤기자]가수 제시카와 크리스탈이 5년 만에 동반 예능 촬영에 나선다.

3일 크리스탈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복수의 매체를 통해 "제시카와 크리스탈이 리얼리티 예능에 출연한다. 오늘 촬영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으며, 방송사와 방영 시기는 미정"이라고 전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웹예능으로 제작될 예정이며, 두 사람의 미국 출국과 함께 본격적인 제작이 이뤄지게 된다. 해당 리얼리티에는 미국 도시를 함께 여행하며 벌어지는 자매의 에피소드를 담을 것으로 보인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온스타일 리얼리티 프로그램 '제시카&크리스탈'에서 솔직하고 진솔한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어, 이번 리얼리티 촬영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남다른 패션 감각과 훈훈한 케미로 '워너비 스타'로 자리매김한 '정자매'가 새로운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또 어떤 풍성한 이야기를 선사할지 관심이 쏠린다.


younwy@sportsseoul.com


사진 | 크리스탈 SNS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1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