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만점 '핀업걸' 배이지, 풀어 젖힌 재킷과 망사스타킹이 아찔해
    • 입력2019-05-22 07:40
    • 수정2019-05-22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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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머슬마니아 머슬퀸 배이지의 ‘맥스큐’ 6월호 표지가 선공개됐다. 유명 IT업체 일러스트 디자이너를 거쳐 현재 디자인 마케팅회사에서 팀장으로 일하고 있는 배이지는 지난 4월 남성잡지 ‘맥스큐’ 6월호 표지에 ‘핀업 걸’ 컨셉트로 화보촬영을 진행해 매력을 발산했다.

배이지는 그동안 요염한 이미지로만 국한된 ‘핀업 걸’에서 벗어나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를 통해 건강하고 에너지 넘치는 2019년 새로운 ‘핀업 걸’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었다는 후문. 넘치는 끼와 완벽한 몸매로 다양한 매력을 가지고 있으면서 매 신마다 팔색조 같은 새로운 모습으로 남성 독자들의 시선을 강탈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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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큐’ 관계자는 “배이지는 벽에 걸어두고 보고 싶은 만큼 섹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가진 모델”이라고 칭찬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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