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지적 악플에 일침 날린 맥심 모델
    • 입력2019-05-22 07:23
    • 수정2019-05-22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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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맥심 모델 김우현이 악플에 단단히 뿔났다.


지난 20일 김우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악플러들을 향한 글을 게재했다. 그는 "살 안 빼면 뚱뚱하네. 빼면 비루하네. 운동해도 볼품없네. 참 눈들이 높은데 왜 본인은 그렇게 놔두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자신의 몸매를 지적하며 악플을 다는 사람들에게 일침을 가한 것으로 보인다.

김우현의 일침에 팬들은 "악플에 상처받지 않았으면", "신경 쓰지 마세요", "무관심이 답"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우현은 맥심 미국 본사 표지 모델 선발 국제 대회에서 9천 명의 후보 중 최종 2위에 오르며 활약했다.


news@sportsseoul.com


사진 ㅣ 김우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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