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현우와 7년 째♥' 황보라, '비스'서 결혼 언급 "영화 잘 되면 할 것"
    • 입력2019-05-22 06:11
    • 수정2019-05-22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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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윤소윤 인턴기자]배우 황보라가 연인 차현우와의 결혼에 대해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의 '캐아일체 심스틸러' 편에는 배우 황보라와 찬성, 이유준, 정이랑, 신승환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자신의 연인 차현우의 아빠이자 예비 시아버지인 배우 김용건과의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아버님이) 여행을 가시면 오빠들 선물은 안 사오고 내 옷은 항상 사온다. 생일 선물도 꼬박꼬박 챙겨주신다"며 김용건의 다정한 면모를 언급했다. 이어 가장 기억에 남는 선물은 '건강검진'이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남자친구 차현우와의 변함없는 사랑과 결혼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MC들이 결혼이 늦어지는 이유에 대해 묻자 그는 "남자친구가 현재 영화 제작 중이다. 본인의 힘으로 결혼을 준비하고 싶어 한다"며 "이번에 개봉하는 영화가 잘 되면 결혼 하는거고, 잘 안 되면 계속 연애만 하는 것"이라는 솔직한 답변을 건넸다.


한편, 차현우와 황보라는 지난 2013년 교회 모임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 7년 째 변함없는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younwy@sportsseoul.com


사진 | MBC 에브리원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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