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컵의 원조 '페북여신' 채보미, 숨막히는 블랙 비키니가 아찔해
    • 입력2019-05-20 15:03
    • 수정2019-05-20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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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원조 ‘페북여신’ 채보미가 최근 자신의 SNS에 아찔한 사진을 게시했다. 채보미는 사진 속에서 검은색 망사 비키니를 입고 숨막히는 몸매를 과시했다. 채보미는 “비키니 잘못샀어요 ㅠㅠ 미씨비키니..가지실분....흑..”이라는 글도 게시해 비키니에 대한 다소 불만 섞인 마음을 나타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하얀색 비키니로 청초함을 자랑했다.

채보미는 한창 활동할 시절인 2015년에 팔로워만 12만명을 보유하며 ‘페북여신(페이스북여신)’으로 불렸다. 그녀의 일거수일투족을 많은 팬들이 공유하며 SNS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연예인으로 불렸다.

이후 중국으로 건너가 활동하다 지난 2017년 한국 최고의 비키니 여신을 뽑는 대회로 유명한 ‘2017 오션월드 비키니 컨테스트’에서 2위에 입상하며 한국 복귀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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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보미는 170cm 35-23-36 F컵의 극강 볼륨감을 가진 화려한 S라인의 소유자로 유명하다. 채보미가 환상의 라인을 보유할 수 있었던 비결은 스킨스쿠버. 강사 자격증까지 갖고 있는 채보미는 활동이 없을 때는 한국의 제주도는 물론 일본의 오키나와 제도와 필리핀의 보라카이 해저를 찾는다.
rainbow@sportsseoul.com 사진출처 | 채보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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