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프듀' 출신 양차오위에, 신비로운 여신 미모로 시선집중[SS차이나톡]
    • 입력2019-05-21 06:51
    • 수정2019-05-21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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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중국판 '프로듀스101' 출신 양차오위에가 아름다운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0일 중국 '시나 연예'에 따르면 19일 양차오위에는 화보 촬영을 통해 '소공녀' 콘셉트를 선보였다.


선녀를 연상케 하는 화이트 컬러의 의상을 입고 화려한 액세서리를 하고선 청순한 자태를 뽐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새하얀 피부까지 타고난 비주얼과 신비로운 분위기가 돋보인다.




사진을 접한 중국 팬들은 "여신이 따로 없다", "갈수록 더 예뻐지는 양차오위에", "아름답다는 말밖에는 할 말이 없네", "청순함의 대명사" 등의 반응을 보였다.


양차오위에는 지난해 방송된 중국판 '프로듀스101'인 중국 텐센트TV '창조 101'에서 약 1억3860만표를 얻어 최종 순위 3위에 올랐다. 양차오위에는 인형 같은 미모와 늘씬한 키로 최근 가장 핫한 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양차오위에는 방송 종영 후 '창조 101'에서 1, 2위를 차지했던 그룹 우주소녀 미기, 선의와 함께 프로젝트 그룹 11인조 걸그룹 화전소녀(영문명 로켓소녀)로 활동 중이다.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시나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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