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못지 않은 식스팩+미모 겸비한 운동 강사 린다
    • 입력2019-05-19 06:50
    • 수정2019-05-19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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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몸매를 지닌 운동강사 린다가 주목된다.

린다는 현재 운동 클래스 '워너비 린다'를 운영하고 있다. 그의 클래스에서는 신체 균형과 근육, 올바른 자세 교정을 위한 요가, 필라테스 등을 배울 수 있다.


사실 린다는 현재의 건강한 몸매를 지니기 전까지 통통했다고 한다. 그는 한 잡지와 인터뷰에서 "60~70kg 사이를 오가는 통통한 몸"이었다고 밝힌 적 있다.


25세 때 어떤 계기로 굶어서 몸무게를 48kg까지 뺐던 린다는 몸이 엉망이 된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보고 운동을 시작했다. 그때부터 10년간 꾸준히 운동한 그는 지금의 건강한 보디라인을 자랑할 수 있게 됐다.


탄탄한 복근을 자랑하는 린다의 완성된 보디라인을 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속 모습을 통해 구경해보자.





purin@sportsseoul.com


사진 | 린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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