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4' 이혜성 "할리우드 스타 '사랑해요 연예가중계' 멘트 받기 어려워"
    • 입력2019-05-16 23:38
    • 수정2019-05-16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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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해피투게더4' 이혜성 아나운서가 자신을 소개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에서는 '아나운서국의 문제아들' 특집으로 꾸며져 오영실, 한석준, 최송현, 오정연 등이 출연했다.


이날 이혜성 아나운서는 "KBS 막내 아나운서이자 '연예가중계' MC를 맡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연예가중계' 리포터 오디션을 봤는데, 운이 좋게 MC를 맡게 됐다"고 전했다.

전현무는 "이혜성 아나운서는 '연예가중계'의 할리우드 배우들 전문 리포터로도 활약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에 이혜성 아나운서는 "'어벤져스', '보헤미안 랩소디' 등 배우들이 내한했을 때 인터뷰를 했다"면서 "'사랑해요 연예가중계'라는 멘트를 꼭 받아야 해서 힘들 때가 많다"고 털어놨다.


한편 KBS2 '해투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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