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미, 8월의 신부된다…"예비신랑은 일반인, 웃음코드 잘 맞아"
    • 입력2019-05-16 17:50
    • 수정2019-05-16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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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미
[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코미디언 강유미가 8월의 신부가 된다.

16일 강유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8월에 비공개로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며 가족, 친지만 함께 조촐하게 하려고 한다“고 직접 결혼 발표 영상을 게재했다.

강유미의 예비신랑은 비연예인으로 프라이버시를 위해 직업과 나이, 얼굴은 비공개로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어 강유미는 ”예비신랑과는 소개로 만났고 정말 저를 아껴주고 부족한 저를 많이 사랑해주는 고마운 분“이라며 ”웃음코드가 잘 맞아서 만난지 얼마 안 됐을 때 ‘이 사람이다!’라는 확신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그동안 업로드가 뜸했던 것도 결혼준비 때문이고 앞으로는 비밀로 하지 않고 결혼준비과정을 틈틈이 공개하겠다“며 ”데이트 하는 모습도 예비신랑보다 내 위주로 올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유미는 현재 KBS2 드라마 ‘회사 가기 싫어’에 출연하고 있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 | 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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