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활동 無' 김기덕 감독, 칸 영화제서 신작 기습 공개
    • 입력2019-05-15 21:41
    • 수정2019-05-15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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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대령기자]김기덕 감독이 제72회 칸국제영화제에서 신작을 공개한다.

칸국제영화제 필름마켓에 따르면 칸 팔레드시즈에서 김 감독의 신작이 상영된다. 영화 바이어 및 기자들을 대상으로 한 시사회다. 제목과 줄거리, 출연 배우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상영시간만 72분으로 기재되어있다.


앞서 김 감독은 지난해 카자흐스탄에서 '딘'이라는 제목의 신작을 촬영한 바 있다. 칸에서 공개되는 이번 영화가 '딘'일 가능성이 크다.


앞서 김기덕 감독은 지난해 촬영현장에서 성추행 및 성폭행을 당했다는 피해자들의 주장이 이어지며 '미투'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후 국내 활동은 사실상 중단한 채 해외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daeryeong@sportsseoul.com


사진 | 스포츠서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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