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사람"…태연X혜리, 의외의 친분 자랑[★SNS]
    • 입력2019-05-15 08:45
    • 수정2019-05-15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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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윤소윤 인턴기자]가수 태연과 혜리가 의외의 친분을 자랑했다.


13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중한 사람을 얻었으니 무언가를 잃지 않게 될까 걱정하는데, 아직까진 잃은 게 없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태연은 혜리와 함께 다정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평소 친분이 있는 사이로 알려지지 않았던 둘이기에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의외의 조합이다", "합성인 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혜리 역시 해당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며 친분을 인증했다.


한편, 태연은 지난 4월 말 부터 일본에서 솔로 투어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혜리는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tvN 새 드라마 '미쓰리'에 출연 확정을 지었다.


younwy@sportsseoul.com


사진 | 태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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