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팝 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선명한 복근을 자랑했다.
25일(한국 시간)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에 집중하고 있는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스피어스는 작은 아령을 들고 근력 트레이닝에 한창이다. 군살 없이 날씬하고 탄탄한 보디라인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미국 연예 매체들이 최근 스피어스가 정신 요양 시설에 입원했다고 보도해 화제를 모은 바. 건강해 보이는 모습이 돋보였다.
한편, 스피어스는 정신병원 입원설에 대해 "말도 안 되는 말들이 많다. 모든 일들이 나를 더 힘들게 하고 있다. 전부 믿으면 안 된다"라는 내용의 글을 SNS에 올린 바 있다.
사진ㅣ브리트니 스피어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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