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오늘(25일) 소집해제…한류스타가 돌아온다
    • 입력2019-04-25 08:45
    • 수정2019-04-25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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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스포츠서울 최진실기자]배우 이민호가 돌아온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인 이민호는 오늘(25일) 오후 소집해제된다. 이민호는 선복무 제도에 따라 지난 2017년 5월부터 서울 강남구청 소속으로 수서종합복지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했다, 이어 지난해 3월에는 논산훈련소에 입소해 4주 동안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다시 복귀해 복무를 이어왔다.

이민호는 지난 2006년 교통사고를 당해 허벅지와 발목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고, 2011년에는 SBS 드라마 ‘시티헌터’ 촬영 중 차량이 반파되는 교통사고를 당해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았다.

이민호의 소집해제에 따라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이민호는 한국은 물론 아시아권에서 많은 인기를 구가한 한류스타다. 이에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오는 이민호의 차기작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민호는 지난 2006년 EBS 드라마 ‘비밀의 교정’으로 데뷔했으며 KBS2 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SBS ‘시티헌터’, ‘상속자들’, ‘신의’, ‘푸른 바다의 전설’ 등에 출연하며 한류스타의 입지를 견고히 했다.


true@sportsseoul.com

사진 | 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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