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의 전시장을 좋아하나요? '그대는 나의 봄이 되었다'전
    • 입력2019-04-17 09:59
    • 수정2019-04-17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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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스페이스 이색. 김효원기자 eggroll@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김효원기자]세이브존 사회공헌 예술프로젝트로 아트스페이스 이색이 안국동 159번지(구 사비나미술관)에 새롭게 개관했다.

아트스페이스 이색은 개관 기획전으로 봄날의 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그내는 나의 봄이 되었다’전을 오는 27일까지 개최한다.

구성연, 김잔디, 문혜정, 임현경, 정우리, 최보배 등 6명의 작가들의, 봄빛이 물씬 담긴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봄은 만물이 새롭게 깨어나는 계절, 희망찬 마음이 몽글몽글 샘솟는 계절이다. 작가들은 봄의 생동감을 담아낸 개성있는 작품들을 선보였다.

구성연 작가는 팝콘으로 매화꽃을 표현한 ‘팝콘시리즈’를 전시했다. 김잔디 작가는 도시에서 만날 수 있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작품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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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혜정 작가 ‘풍경’ 시리즈. 김효원기자 eggroll@sportsseoul.com
문혜정 작가는 목련, 진달래 등 봄꽃들을 역동적으로 담아낸 작품을 비롯해 전국을 돌며 발견한 풍경을 색채를 중심으로 표현한 최신작 ‘풍경’ 시리즈를 전시했다.

임현경 작가는 커텐 속에 담겨있는 자연을 통해 마치 비밀의 정원으로 초대하는 듯한 이미지를 드러냈다.

정우리 작가는 판화 콜라주 작업을 통해 멀리서 보면 산수지만 가까이 보면 개별 이미지인 작업들을 내보였다.

최보배 작가는 마치 영화 속 장면처럼 실제 풍경을 재현을 통해 보여준다.

eggrol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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