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트·안젤리나 졸리, 이혼 소송 2년 반 만에 '법적 싱글' 됐다[할리웃톡]
    • 입력2019-04-15 19:19
    • 수정2019-04-15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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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대령기자]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가 법적으로 싱글이 됐다.

14일(한국시간) '피플' 등 복수의 외신에 따르면 피트와 졸리는 지난 12일 법적으로 '돌싱'임을 인정받았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12일 자로 결혼을 하지 않은 상태인 '싱글'임을 인정받을 수 있게 됐다. 다만 아직 이혼 소송이 끝난 것은 아니다. 가장 중요한 양육권이나 재산 분할 등의 절차가 남아있다.


피트와 졸리는 2003년부터 교제해 2014년 결혼했다. 그러나 지난 2016년 9월 결별을 선언하고 소송을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입양한 자녀를 포함해 매덕스, 팍스, 자하라, 샤일로, 쌍둥이 녹스와 비비안 등 총 6명의 남매를 두고 있다.


daeryeong@sportsseoul.com


사진 | 스포츠서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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