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시절' 고원원, 결혼 5년 만 엄마 된다 "임신 3개월 차" [SS차이나톡]
    • 입력2019-04-08 17:04
    • 수정2019-04-08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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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중국 배우 고원원 조우정 부부가 결혼 5년 만에 아이를 가졌다.


8일 중국 '시나 연예'의 보도에 따르면 이날 조우정은 SNS를 통해 직접 아내 고원원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조우정은 웨이보에 "매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을 받아왔는데 우리가 드디어 응답할 수 있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현재 아내 고원원이 임신 3개월에 접어들었다. 여러분의 축복 덕분에 좋은 선물을 안았다"고 임신 소식을 알렸다.


고원원 역시 조우정이 남긴 글을 자신의 웨이보에 공유하면서 임신 소식을 전했다.


지난 2014년 6월 5일 혼인신고를 한 조우정 고원원은 같은 해 11월 대만 타이베이에서 결혼식을 린 바 있다. 그로부터 5년 만에 부부에서 부모가 된다는 두 사람의 소식에 현지 팬들은 "축하합니다", "드디어 좋은 소식이 들려오네요", "좋은 부모가 될 거예요", "축복합니다" 등 축하를 보내고 있다.


한편, 고원원은 배우 정우성과 호흡을 맞춘 영화 '호우시절'(2009년작)을 통해 국내 팬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조우정은 지난해 방영된 중국판 '미생'인 '평범적영요'에서 배우 이성민이 연기한 오과장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조우정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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