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묀헨글라트바흐, '박항서호 신성' 반허우 영입에 관심
    • 입력2019-03-14 18:09
    • 수정2019-03-14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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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베트남축구협회 공식 홈페이지
[스포츠서울 김대령기자]박항서호의 수비수 도안반허우(19·하노이FC)가 묀헨글라트바흐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13일(현지시간) 독일 매체 ‘푸스발 트랜스퍼’는 독일 분데스리가 묀헨글라트바흐가 스웨덴 출신 측면 수비수 오스카 벤트의 장기적 대체자로 베트남 대표팀 반허우의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반허우를 “아시아 축구계에서 가장 촉망받는 측면 수비수 중 하나다. 베트남에서는 이미 스타로 등극한 선수”라고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묀헨글라트바흐는 지난 2017년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부터 도안을 주목하기 시작했다. 특히 지난 1월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서의 활약에 매료됐다.

185cm의 수비수 반허우는 측면 수비수와 중앙 수비수를 모두 소화할 수 있다. 만 19세의 나이에 베트남 대표팀에서 주전으로 활약 중이다. 지난해 열린 동남아시아축구연맹(AFF) 스즈키컵과 이어진 아시안컵에서 맹활약을 펼친 후 유럽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는 베트남 V리그 하노이FC에 몸담고 있다.
daeryeo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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