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쌍둥이' 설예은·설예지 "예쁘다는 말, 좋고 감사할 뿐"[SS영상]
    • 입력2019-03-08 16:07
    • 수정2019-03-08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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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조윤형기자]'쌍둥이 자매' 경기도청 여자컬링팀 설예은, 설예지 선수가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본지는 지난 5일 신동호 감독이 이끄는 경기도청 여자컬링팀(설예은·설예지·김수지·엄민지·김은지)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최근 쌍둥이의 미모에 관련한 온라인 기사가 나온 적 있다. 알고 있었느냐"는 물음에 설예은, 설예지 자매는 "알고 있다. '예쁘다'라는 말을 듣고 안 좋아할 사람은 없지 않겠나. 좋고 감사했다"며 수줍게 미소 지었다. 이어 쌍둥이라서 컬링에 도움되는 점, 김은지의 넘치는 동생 사랑 등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경기도청 여자컬링팀은 지난달 제100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컬링 여자일반부 결승에서 팀 킴(김은정·김영미·김경애·김선영·김초희)을 꺾고 2년 연속 금메달을 차지했다.



yoonz@sportsseoul.com


영상취재 | 박경호기자 park5544@sportsseoul.com

영상편집 | 조윤형기자 yoonz@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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