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 측 "이솜·천호진·엄태구, '구해줘2' 검토 중" 5월 방영(공식)
    • 입력2019-02-12 14:19
    • 수정2019-02-12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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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윤소윤 인턴기자]배우 이솜, 천호진, 엄태구가 OCN 드라마 '구해줘2'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12일 OCN 측은 "이솜과 엄태구 그리고 천호진이 OCN 새 드라마 '구해줘2' 출연을 검토 중이다"고 전했다.

사이비 종교로 인해 혼돈에 빠진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구해줘'는 지난 2017년 방송된 시즌1에 이어 올해 시즌2 제작을 확정 지었다. 시즌1에는 옥택연, 서예지, 조성하, 우도환 등이 출연해 뛰어난 연기력과 탄탄한 스토리로 인기를 끌었다.


'구해줘2'는 불안과 두려움을 가진 보통 사람들이 사이비에 어떻게 빠져들어 가는지를 리얼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진짜처럼 보이지만 사이비인 장로와 목사의 뻔뻔한 궤변과 행동들, 가짜처럼 보이지만 진짜를 알아보는 마을 악당의 처절한 고군분투를 통해 이 시대를 고발하는 가짜들의 진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한편, 영화 '도어락'의 이권 감독이 연출을 맡게 된 OCN 드라마 '구해줘2'는 오는 5월 중 방송된다.


younwy@sportsseoul.com


사진 | 스포츠서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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