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TV', 클라라 럭셔리 신혼집 분석 "최소 56억 원 이상"
    • 입력2019-02-12 06:40
    • 수정2019-02-12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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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박준범기자]'섹션TV' 배우 클라라의 초호화 신혼집의 가격이 공개됐다.


11일 오후 방송된 '섹션TV 연예통신'(이하 '섹션TV')에서는 클라라의 신혼집이 전파를 탔다.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혼집의 한강 전망부터 호화 실내 정원까지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그의 신혼집은 분양가 최고 340억 원으로 알려진 송파구에 있는 고급 아파트. 이날 '섹션TV' 취재진은 직접 부동산을 찾았다. 부동산 관계자는 "한강이 보이는 방향으로 60평은 56억 원 정도"라면서 "제일 낮은 가격이 46~47억 원"이라고 전했다. 이어 "보안이 잘 돼 있고 호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 1월 미국에서 2세 연상의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beom2@sportsseoul.com


사진 l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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