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재 "TV서 퇴출 당할까 봐 걱정"…왜? ('리갈하이' 제작발표회') [SS쇼캠]
    • 입력2019-02-07 17:29
    • 수정2019-02-07 17:29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스포츠서울 박경호기자] 배우 이순재가 1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드라마 '리갈하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진구, 서은수, 윤박, 채정안, 정상훈, 이순재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순재는 작품 선택 계기를 묻는 질문에 "1년 만에 드라마를 하는 것 같다. '라이브' 이후에 연극만 했는데, 시켜주니 고맙다"라고 말했다.


이어 "사실 드라마가 하고 싶었다. 연극만 하다 보니 'TV에서 퇴출당하는 거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좋은 제안이 들어와서 맡고 보니 심부름꾼이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리갈하이'는 오는 8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park5544@sportsseoul.com


사진 | 유튜브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7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