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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격투기단체 원챔피언십의 링걸로 활약하고 있는 모델 이봄이가 자신의 SNS에 아찔한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서 이봄이는 누드 톤의 란제리와 블루 플라워 프린트의 모노키니를 입고 섹시함을 뽐냈다.
이봄이는 지난해부터 원챔피언십의 링걸로 활동하고 있다. 원챔피언십 링걸에는 이봄이를 비롯해서 김지나, 최예록, 천세라, 한나나 등 한국 모델이 대거 등용돼 아시아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봄이는 지난 1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렸던 원챔피언십 ‘ETERNAL GLORY’를 소화한 데 이어 오는 22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CALL to GREATNESS’에 참가하는 등 강행군을 이어오고 있다.
원챔피언십의 한 관계자는 “한국모델은 서구적인 체형에 아름다운 외모 등 남성들이 좋아하는 조합을 두루 갖췄다. 격투기 단체마다 링걸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 한국 링걸은 원챔피언십의 인기를 견인해주고 있다”며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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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무산 모터쇼를 통해 모델로 데뷔한 이봄이는 서울 오토살롱, 튜닝카 페스티벌 등에 모습을 나타내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음악에도 재능이 있어 DJ로 활동하고 있다.
rainbow@sportsseoul.com 사진출처 | 이봄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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