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탤런트 시즌 12, 글로벌 TV 및 모바일 마케팅 전략으로
    • 입력2019-01-24 13:51
    • 수정2019-01-24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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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2019 슈퍼탤런트 오브 더 월드 시즌 12 (이하 슈퍼탤런트 시즌 12)’가 오는 4월 29일부터 5월11일까지 대한민국에서 개최된다.

이번 슈퍼탤런트 시즌 12는 아시아태평양(7명), 북중남미(8명), 유럽(20명), 중동·아프리카(5명) 등 40개국에서 슈퍼모델, 영화배우, 호스트(MC), 팝 아티스트, 댄스 챔피언 출신의 40명의 후보자가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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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탤런트 시즌 11의 우승자인 네덜란드의 에카테리나 센초바.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40명의 글로벌 참가자들은 팀별로 나누어 힐링형 예능, 생활형 먹방, 체험관광 등 품격높은 콘텐츠로 팬들앞에 선다. 장소도 명동예술타운, 영동무역대로, 압구정 로데오거리, 강남역 등 한국을 대표하는 패션 명소에서 펼쳐진다.

지난 11회 동안 슈퍼탤런트 월드를 이끌고 있는 최영철(로렌스 최)대표는 “세계적인 모델, 가수, 배우 등 셀럽 출연진들의 글로벌 TV 및 모바일 마케팅은 콘텐츠에 브랜드 가치를 부여할 것이다. 당일 제작된 콘텐츠는 슈퍼탤런트 셀럽들의 소셜 미디어와 즉시 연결된다. 이러한 쌍방향 참여 광장은 시간과 장소를 뛰어넘는 전천후 콘텐츠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슈퍼탤런트 시즌11은 지난해 11월 스위스의 융프라우와 첩보영화 007 시리즈의 무대였던 쉴튼호른을 거쳐 프랑스 파리 에펠탑에서 결선을 치른 바 있다. 한편 슈퍼탤런트 시즌12에 이어 2019 틴 슈퍼탤런트 월드가 5월13일부터 24일까지 서울과 광주에서 다올 엔터테인먼트(대표 이경원) 주관으로 개최될 에정이다.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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