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호, 키르기스스탄전서 상하의 흰색 유니폼 입는다[아시안컵]
    • 입력2019-01-11 14:05
    • 수정2019-01-11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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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대한축구협회
[알 아인=스포츠서울 도영인기자] 태극전사들이 흰색 유니폼을 착용하고 아시안컵 조별리그 2연승에 도전한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12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알 아인의 하자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키르기스스탄과 아시안컵 조별리그 2차전을 갖는다.

이번 경기에서 한국은 상하의 모두 흰색 유니폼을 착용하게 됐다. 지난 7일 열린 필리핀과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는 한국이 상의는 빨강, 하의는 검정색을 착용했다.


이번 경기에서는 상대팀인 키르기스스탄이 붉은색 상하의 유니폼을 입고 뛰게 된다.
dokun@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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