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린데만과 함께하는 ‘보톡스 내성주의보 캠페인’
    • 입력2019-01-09 11:34
    • 수정2019-01-09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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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수지기자]압구정역 예뻐진의원(대표원장 최현)이 보톡스라 불리는 보툴리눔 톡신의 올바른 시술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대한코스메틱피부과학회의 ‘내성주의보 캠페인’에 동참한다.

최근 대한코스메틱피부과학회가 발표한 보툴리눔 톡신 사용 현황에 대한 소비자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500명 중 77%가 9개월 이내 주기로 반복적인 보툴리눔 톡신 시술을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압구정역 예뻐진의원(대표원장 최현)은 지난 5일, 보다 안전한 보툴리눔 톡신 시술 문화 정착을 위해 대한코스메틱피부과학회에서 진행하는 ‘내성주의보 캠페인’에 동참 의사를 밝히고, 홍보대사 ‘다니엘 린데만’과 함께 기념식을 가졌다.


내성주의보 캠페인은 보툴리눔 톡신 반복 시술이 증가하면서, 이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전달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소비자들에게 올바른 시술 정보를 파악하게 해, 내성 등 부작용 없이 안전한 시술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되었다. 캠페인에서 밝히고 있는 주요 내용은 ‘반복 시술 횟수 체크’, ‘반복 시술 주기 체크’, 시술 사용량 체크’ 3가지다.


최근에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비정상회담>, <대화의 희열>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을 홍보대사로 위촉해 병원 및 소비자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최현 원장은 내성 발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조언을 하기도 했다. 그는 “최근 얼굴 주름 개선에 주로 사용하던 보툴리눔 톡신 사용범위가 승모근, 종아리까지 확대되면서, 더욱 내성 발현에 대한 안정성에 관심을 가져아 한다. 내성이 발현되면, 그 효과가 줄어들고, 아예 나타나지 않는 경우도 있다”라며, “더불어, 추후에 신경, 근육 질환이 생겨 치료를 요할 때 보툴리눔 톡신을 치료제로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까지 생길 수 있다. ”라고 말했다.


내성 발현 예방에는 제품 선택도 중요하다. 최 원장은 “항체 형성 가능성을 낮춘 순도와 품질이 높은 순수 톡신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내성 부작용을 예방하는 좋은 방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내성주의보 캠페인에 동참한 예뻐진의원은 보톡스, 필러, 피부레이저 및 반영구화장, 문신제거 중점 진료 클리닉이다. 전직원 모두가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마다 1:1 개인 맞춤 시술을 진행하고 있다. 예뻐진의원 최현 대표원장은 대한필러학회, 대한피부비만치료학회, 한국미용성형학회 등에서 왕성한 강의 활동을 하고 있다.


sjsj1129@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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