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들호2', 6.8%로 지상파 월화극 시청률 1위 유지
    • 입력2019-01-09 07:32
    • 수정2019-01-09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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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박준범기자]'조들호2'가 지상파 월화극 1위 자리를 이틀 연속 유지했다.


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8일 방송된 KBS2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죄와 벌'(이하 '조들호2')는 1부 5.9%(전국 기준), 2부 6.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는 윤정건(주진모 분)의 죽음을 두고 첫 대면하는 조들호(박신양 분)가 이자경(고현정 분)의 모습이 그려져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동 시간대 방송된 MBC '나쁜 형사'는 5.7%, 5.9%를 SBS '복수가 돌아왔다'는 4.9%, 5.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beom2@sportsseoul.com


사진 l 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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