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탤런트 출신 다이아나 아르노, 에스토니아 최고의 패션 디자이너로 선정돼
    • 입력2019-01-07 15:54
    • 수정2019-01-07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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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에스토니아 출신으로 2011년 ‘슈퍼탤런트 오브 더 월드’의 패션 유닛 위너(Winner)이자 2009년 미스 유니버스(Miss Universe)에 출전했던 다이아나 아르노가 최근 에스토니아의 최대 패션쇼인 ‘2018/2019 리가 패션위크 가을/겨울 컬렉션 (Riga Fashion Week Fall Winter)’에서 최고의 패션 디자이너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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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린 출신인 다이아나 아르노는 경영학 석사이자 3개 국어에 능통한 재원으로 2009년 미스 유니버스에 출전한 이후 패션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2011년에는 자신의 이름을 딴 패션 브랜드 ‘DIANAARNO’를 론칭해 에스토니아를 대표하는 디자이너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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