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원→모델→BJ' 신재은, 수건 한 장으로 레전드 경신[★SNS]
    • 입력2018-12-06 06:45
    • 수정2018-12-06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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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모델 신재은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4일 신재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예쁜데 휴지 때문에 자르고 올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재은은 몸에 전신 수건 한 장을 두르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빼어난 미모와 완벽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신재은은 회사에 다니며 모델을 겸업해 '회사원 모델'로 인기를 얻었다. 이후 모델로 완전히 전향했다. 최근에는 '아프리카TV'에서 인터넷 방송도 진행하고 있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신재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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