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크리스마스" 유통·유아동업계, 연말 특수 겨냥 크리스마스 마케팅 '시동'
    • 입력2018-11-27 16:24
    • 수정2018-11-27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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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용품 5
27일 오전 이마트 성수점에서 모델들이 크리스마스 용품과 어드벤트 캘린더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제공 | 이마트
[스포츠서울 김자영기자] 유통·유아동업계가 연말 특수를 겨냥해 예년보다 일찍 크리스마스 마케팅에 시동을 걸었다.

백화점 업계는 한달 일찍 크리스마스 마케팅에 돌입했다. 롯데·신세계·현대 등 백화점 업계는 대형 크리스마스트리와 조명 등을 설치해 본격적인 크리스마스 시즌 시작을 알렸다.

대형마트인 이마트는 오는 29일부터 2주일간 크리스마스 용품전을 열고 크리스마스 용품을 행사 카드로 구매 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이마트는 24가지 완구 상품을 다음달 1~24일 하루에 한 개씩 열어볼 수 있는 콘셉트의 ‘어드벤트 캘린더’ 완구 세트도 선보인다. 행사 기간 레고, 플레이모빌, 리틀미미 등 다양한 어드벤트 캘린더를 선보인다.

2018 하이트 엑스트라콜드 크리스마스 제품이미지
하이트진로, ‘하이트 엑스트라콜드 크리스마스 에디션’.  제공 | 하이트진로

맥주업계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한정판 패키지를 속속 선보이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산타클로스와 눈사람 캐릭터를 활용한 ‘하이트 엑스트라콜드 크리스마스 에디션’을 올 연말까지 판매한다. 벨기에 맥주 브랜드 ‘스텔라 아르투아’는 병 제품과 전용 잔에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트리와 루돌프를 적용한 한정판 패키지를 출시했다.

알로앤루 ‘뽀글뽀글루돌프우주복’, \'루돌프뿌우우주복\'
알로앤루 ‘뽀글뽀글루돌프우주복’(왼쪽), ‘루돌프뿌우우주복’.  제공 | 알로앤루
젤리캣_2018 크리스마스 한정판 인형
젤리캣, 2018 크리스마스 한정판 인형.  제공 | 젤리캣

유·아동업계 역시 크리스마스 특수를 겨냥해 한정판 제품 출시와 프로모션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알로앤루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루돌프 장식이 달린 ‘뽀글뽀글루돌프우주복’, ‘루돌프뿌우우주복’을 선보였다. 영국 애착인형 브랜드 젤리캣은 크리스마스 한정판 인형 ‘바쉬풀 윈터 폴라베어’와 ‘바쉬풀 윈터 펭귄’을 출시했다. 아울러 젤리켓은 베스트셀러인 ‘빅 버니’ 등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블라썸 크림버니’ 미니 인형을 증정하는 크리스마스 기념 사은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sou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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