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게임 포털 '엔투게임' 3D MMORPG '라스트킬' 정식 서비스
    • 입력2018-11-15 12:20
    • 수정2018-11-15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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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킬1
[스포츠서울 김진욱기자] 3D MMORPG ‘라스트킬’이 웹게임 포털 ‘엔투게임’을 통해 14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엔투게임은 ㈜익스프레스게임(대표 김주영)에서 운영하는 웹게임 전문 포털사이트다. 라스트킬은 ‘여신세계’, ‘데몬온라인’ 등 유명한 웹게임을 서비스해온 노블게임즈에서 야심차게 내놓은 신작이다. 지난 8~10일까지 3일 간 CBT를 진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라스트킬은 근접 공격형 전사, 민첩성을 자랑하는 궁수, 화려한 마법의 법사 중 한가지 직업을 선택해 캐릭터를 육성해가게 된다. 웹게임으로 별도 프로그램 설치 과정 없이 손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자동 길 찾기, 자동전투 기능이 들어가 있어 빠르고 쉽게 게임 진행이 가능하다.

RPG의 핵심 콘텐츠인 던전도 다양하다. 일일던전, 강화, 날개, 에너지, 디펜스 등 기본 던전과 얼음전쟁, 금마교도소 등 이벤트 던전을 비롯해 대규모 공성전, 도전의 탑 등 무수히 많은 전장시스템을 마련해 끝없는 전쟁을 구현해낸 것이 장점이다.

이외에도 환생, 각성, 길드, 용의반지, 신의주조 등 다양한 시스템이 들어가 있다.

한편, 엔투게임에서는 라스트킬 외에도 ‘시공의 군주’, ‘여신세계’, ‘진제천대성’ 등 다양한 웹게임을 만날 수 있다.

jwki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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