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게임축제 지스타 15~18일 부산 벡스코에서...국내외 게임사들 대거 참가
    • 입력2018-11-13 10:49
    • 수정2018-11-13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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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부산 백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행사장 전경
[스포츠서울 김진욱기자] 한국의 최대 게임 전시회이자 축제인 ‘지스타 2018’이 15~18일 4일간 부산 벡스코 일대에서 펼쳐진다.

‘지스타 2018’의 공식 슬로건은 ‘게임, 우리의 별이 되다’라는 의미를 담은 ‘Let Games be Stars’다. 지스타 조직위 측은 ‘희망’과 ‘빛’을 상징하는 별과 함께 게임의 긍정 이미지를 극대화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며 ‘우리’라는 단어를 통해 게임으로 하나 되는 ‘지스타’를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지스타 부스는 모두 마감된 상황이다. 페이스북이 참가 신청을 번복하면서 소폭 변화가 있이만 BTC관 1773부스, BTB관 1101부스 등 2874부스 신청이 마무리돼 개막을 기다리고 있다. 이러한 중간 참가 상황은 지난해 총 35개국 676개 기업이 참가해 2857부스(BTC관 1657부스, BTB관 1200부스)를 넘어선 수치다.

특히 지스타 2018의 메인 스폰서로는 해외 기업 최초로 에픽게임즈가 선정돼 눈길을 끈다. 넥슨, 넷마블, 카카오게임즈, 펍지주식회사 등이 주로 BTC관에 대형 부스를 마련하는 가운데 구글코리아, X.D 글로벌 등 해외 기업들이 이번 지스타에서 어떤 역할을 담당할 것인지도 기대가 되는 부분이다.

오디토리움에서는 ‘지스타’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EA의 공식 e스포츠 행사인 ‘EA 챔피언스컵 윈터 2018’이 개최될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추진했던 공식 코스프레 행사가 올해 ‘코스프레 어워즈’로 확대 운영돼 볼거리를 더한다.

이외에도 지스타의 공식 부대행사 중 하나인 게임콘퍼런스 ‘G-CON 2018’이 15~16일 양일간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전체 19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jwki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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