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이혼' 차태현, 집 나간 배두나 찾았지만 실패 '초조'
    • 입력2018-11-13 22:15
    • 수정2018-11-14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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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게은기자] '최고의 이혼' 차태현이 집을 나간 배두나를 걱정하며 초조해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최고의 이혼'에서는 조석무(차태현 분)가 강휘루(배두나 분)를 찾아 나선 모습이 전파를 탔다.


조석무는 집을 나간 강휘루를 걱정했다. 결국 강마루(김혜준 분)를 찾아가 "언니 어디 있어?"라고 물었다. 강마루는 "이혼했는데 왜 찾으러 다니는 건지 모르겠다. 집을 보러 다닌다고는 했는데 나와 연락도 안 된다"고 답했다.

이어 조석무는 강마루에게 임시호(위하준 분)의 근황 물었다. "런던갔다"는 대답에, 조석무는 "그럼 (같이) 런던을 간 건가?"라고 혼잣말해 강마루가 어리둥절하게 했다. 아무런 힌트를 얻지 못한 조석무는 강휘루를 찾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강휘루는 그 시간 오기완(이종혁 분)을 만나고 있었다.


한편, '최고의 이혼'은 매주 월요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un5468@sportsseoul.com


사진ㅣ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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