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도경완, 오늘(9일) 둘째 득녀 "축복 진심으로 감사"[공식]
    • 입력2018-11-09 17:32
    • 수정2018-11-09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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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도경완
[스포츠서울 최진실기자]가수 장윤정과 도경완 아나운서 부부가 득녀했다.

9일 장윤정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TN사업부 측은 “장윤정이 오늘(9일) 오후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몸무게 3.2kg의 여아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남편인 아나운서 도경완을 비롯해 가족과 지인들의 축하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장윤정은 소속사를 통해 “건강히 회복하고 있다. 축복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윤정은 ‘어머나’, ‘짠짜라’ 등 많은 히트곡을 통해 ‘트로트 여제’로 사랑 받아왔다. 그는 지난 2013년 도경완 KBS 아나운서와 백년가약을 맺었고 이듬해 아들 연우 군을 출산했다.


true@sportsseoul.com

사진 | 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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