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연상연하' 이사강♥빅플로 론, 행복한 부부를 기대해[SS이슈]
    • 입력2018-11-08 18:03
    • 수정2018-11-08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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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홍승한기자]또 하나의 연상연하 커플이 탄생했다.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과 빅플로 론(본명 천병화)의 열애와 결혼사실이 스포츠서울 단독보도로 알려졌다. 스포츠서울 취재 결과 론과 이사강은 1년 6개월전부터 사랑을 키워오고 있으며 현재 내년 1월 결혼식을 치를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빅플로 소속사 에이치오컴퍼니도 곧바로 연애와 결혼 사실을 인정했다.

1980년생인 이사강은 올해 38살이고 론은 이사강 보다 11살 어린 1991년생이다. 두 사람은 11살의 나이 차를 뛰어넘어 연인관계로 발전해 주변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특히 두사람은 나이 차이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서로를 잘 이해하며 예쁜 사랑을 키워 온 것으로 알려졌다. 새로운 연상연하 커플인 이사강과 론도 내년초 결혼 소식까지 함께 전하며 둘이 만들어 나갈 인생의 새로운 막에 응원에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이미 대한민국 연예계는 다양한 연상연하 커플이 결혼에 성공하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대표적인 연상연하 커플로는 축구선수 기성용과 배우 한혜진 부부가 있다. 둘은 2013년 7월에 결혼했고 2015년 9월 딸 시온 양을 품에 안았다.

배우 김가연과 전 프로게이머 임요환도 8살 차이가 나는 연상연하 부부다. 2010년 열애를 인정했고 2011년 2월 결혼식 없이 혼인 신고를 한 뒤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2015년 8월 아이를 출산한 후 이듬해 2016년 5월 결혼식을 올리며 주목 받았다

최근에는 미나-류필립, 함소원-진화 부부와 같이 10살이 넘게 차이나는 커플도 결혼 소식과 임신 소식을 전하며 대중의 지지를 받고 있다. 지난 2015년 공개 열애를 시작한 미나-류필립 부부는 17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사랑에 빠져 지난 7월 결혼식을 올렸다. 함소원-진화 부부도 18세 차이와 국경까지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했다. 두 부부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2’과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사랑이야기를 전하며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hongsfil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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