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아닌 남자? 뛰어난 화장 실력으로 대박난 12세 태국 '뷰튜버'[B급통신]
    • 입력2018-11-08 09:59
    • 수정2018-11-08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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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 바야흐로 온라인 영상의 시대, 유튜브에는 전세계 수많은 크리에이터들의 콘텐츠가 범람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뷰티 콘텐츠는 하나의 장르를 형성할 정도로 막강한 구독층을 갖고 있다.


태국에서는 열두살 소년이 뷰티 크리에이터로 단기간에 대박을 터뜨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겉보기에는 큰 눈에 자그마한 키를 가진 평범한 소년같지만, 뷰티 크리에이터로서 그의 변신은 놀랍다. 소년의 이름은 네스티 스파이시. 태국 남부 팡응아 주에 살고 있다.


지난 3월 계정을 만들어 여장을 하는 과정을 공개한 네스티는 스타 커버 메이크업이 화제를 모으며 7개월여만에 최연소 '뷰티 셀럽'이 됐다. 타고난 패션 감각과 메이크업 실력에 대중적인 인기까지 더해지며 최근에는 태국의 유명 패션쇼와 시상식에 초청될 정도로 인기몰이 중이다.


자신의 이름을 딴 유튜브 채널로 큰 돈까지 벌게 된 네스티는 최근 부모님에게 저택을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팔로워들은 자신의 얼굴을 스케치북 삼아 천의 인물을 창조해내는 네스티의 놀라운 능력에 감탄을 보내고 있다.







purin@sportsseoul.com


사진 | 네스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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