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뮤다 ‘더 팟’도 나온다…G마켓·옥션 '빅스마일데이', 이번엔 홈카페족 공략
    • 입력2018-11-06 09:43
    • 수정2018-11-06 09:42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g
[스포츠서울 김자영기자] G마켓과 옥션의 연중 최대 쇼핑 축제 ‘빅스마일데이’ 6일차, 7일차에는 발뮤다 더 팟, 돌체구스토 커피머신 등이 빅딜 상품으로 나온다.

6일 옥션에서는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전기포트 ‘발뮤다 더 팟’을 1000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브랜드 전용 5% 할인쿠폰을 적용할 수 있는 상품으로 알뜰구매가 가능하다. ‘네스프레소 이니시아 캡슐커피머신’은 1000개를 25% 할인된 12만원대에, ‘코렐 컨트리커트지 6인 26p 코리안 홈세트’는 500개를 9만9000원에 선보인다.

G마켓에서는 6일에 ‘포트메리온 보타닉가든 4인 15P 세트’를 정가보다 24% 할인한 18만9000원에 500개 한정수량으로 판매한다. SK매직의 최고 사양 식기세척기도 100대 한정 특가로 선보인다. 7일에는 인기상품인 ‘돌체구스토 칼라스 캡슐커피머신’을 500개 한정으로 선보인다. ‘돌체구스토 캡슐 1Box(2+1)’도 할인가격에 선착순 판매한다.

G마켓, 옥션 멤버십인 스마일클럽 전용 핫딜 코너에서도 다양한 주방용품을 선보인다. 옥션의 경우 6일에는 ‘테팔 쏘제너러스 티타늄코팅 프라이팬 4종세트’를 39% 할인한 10만9000원에, 7일에는 ‘쿠첸 1구 인덕션’을 특가로 선보인다. G마켓은 7일, ‘락앤락 숨쉬는 발효숙성용기 8종세트’를 파격적인 할인가격에 내놓는다.

한편 지난 1일 시작된 빅스마일데이는 첫 날부터 역대급 실적을 기록하며 완판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G마켓에서 선보인 ‘LG 프라엘 핑크V PRAL1V 풀패키지’가 10억9000만원의 판매고를 올렸고, 옥션에서는 ‘필립스 에스프레소 커피머신’이 6억5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준비 수량이 모두 완판됐다.

패션의류도 불티나게 팔렸다. 아이더 다운자켓·티셔츠·팬츠 등 베스트 아이템은 6억7000만원어치가 팔려나갔고, 블랙야크 다운자켓·베스트 등은 4억4000만원의 매출을 올리며 완판됐다.
soul@sportsseoul.com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0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