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하균 '나쁜형사', 콘셉트 아트 3종 공개…기대작이 온다
    • 입력2018-11-06 09:19
    • 수정2018-11-06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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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형사
[스포츠서울 최진실기자]‘나쁜형사’가 콘셉트 아트 3종 세트를 공개했다.

MBC 새 월화극 ‘나쁜형사’가 강렬한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 콘셉트 아트 3종 세트를 공개했다.

‘나쁜형사’는 연쇄살인마보다 더 독한 형사와 연쇄살인마보다 더 위험한 사이코패스의 아슬아슬한 공조 수사를 그린 범죄 드라마로 탄탄한 연기력을 지닌 배우들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선사하는 대본, 그리고 특유의 힘 있는 연출이 기대되는 김대진 PD까지 완벽한 3박자의 조합으로 주목 받고 있다.

‘나쁜형사’는 드라마에서는 보기 드문 프리퀄 영상을 제작한 것에 이어 시선을 압도하는 강렬한 분위기의 캐릭터 그리고 장면 콘셉트 아트까지 연달아 공개하며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특히 콘셉트 아트의 경우 철저한 사전 준비와 막대한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과정이 필요한 만큼 이번 작품을 향한 제작진들의 열정과 노력이 고스란히 느껴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번에 공개된 ‘나쁜형사’의 장면 콘셉트 아트는 드라마 속 한 장면을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완벽한 퀄리티를 자랑한다. 블랙과 레드 컬러의 조화로 강렬한 포스를 뿜어내고 있는 동시에 그림만으로도 오롯이 전달되는 긴박한 상황은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독보적인 비주얼을 선사하고 있다. 무엇보다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제작진들의 치열한 고민의 결과로 탄생한 콘셉트 아트 속 장면들은 ‘나쁜형사’를 이해하는데 없어서는 안될 주요 핵심 장면이기에 더욱 본편에 대한 호기심을 자아낸다.

한편 ‘나쁜형사’는 ‘배드파파’ 후속으로 오는 12월 방송될 예정이다.


true@sportsseoul.com

사진 |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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