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탤런트 시즌 11, 알프스를 런웨이로 만들어버려~[이주상의 e파인더]
    • 입력2018-11-06 07:45
    • 수정2018-11-06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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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베니아의 니카 카가 강렬한 표정으로 패션쇼를 펼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글·사진 쉴트호른(스위스) | 이주상기자] ‘Supertalent Of The World 시즌 11’(이하 슈퍼탤런트, 조직위원장 앙드레 정) 참가자들이 영화 ‘007 여왕폐하 대작전’의 무대인 쉴트호른을 런웨이로 만들었다. 20여 개국에서 선발된 미녀들은 6일 스위스 알프스 산맥의 명승지인 쉴트호른에서 스위스 투어(대표 신동민)가 주최한 패션쇼를 화려하게 펼쳤다.

영화 역사상 최고의 시리즈로 칭송받는 첩보영화 007 시리즈의 두 번째 주인공인 조지 라젠비가 주인공을 맡은 ‘여왕폐하 대작전’의 무대가 된 쉴트호른에서 슈퍼탤런트 참가자들은 개성 넘치는 표정과 포징으로 많은 관광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특히 실트호른 맞은편에 위치한 융프라우(해발 4158m)를 배경으로 촬영에 임해 패션과 자연이 하나가 되는 짜릿한 경험을 만들어 냈다.

한편 슈퍼탤런트 시즌 11은 이전까지 국내에서 개최된 것을 벗어나 프랑스의 상징인 에펠탑과 개선문 광장에서의 패션쇼를 비롯해서 스위스의 제네바, 베른, 인터라켄 등에서 행사를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에 열리는 결선은 한국 엔터테인먼트 사상 최초로 에펠탑에서 진행될 예정이어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또한 이번 슈퍼탤런트는 패션브랜드 뮈샤, 파크랜드 아웃도어, 하배런 메디엔뷰티, TINT BLOCK 등 한류기업들이 협찬사로 참가해 유럽에 한류문화를 전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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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탤런트 참가자들이 쉴트호른에서 패션쇼를 펼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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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토니아의 베로니카 신케비치가 선글라스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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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주엘라의 바바라 실바가 카리스마 넘치는 자세로 패션쇼를 소화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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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소피 바라노프스카야가 카리스마 넘치는 자세로 패션쇼를 소화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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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트비아의 카롤리나 마트로소바가 카리스마 넘치는 자세로 패션쇼를 소화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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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의 아카시아 워커가 카리스마 넘치는 자세로 패션쇼를 소화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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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소피 바라노프스카야가 카리스마 넘치는 자세로 패션쇼를 소화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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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토니아의 베로니카 신케비치가 카리스마 넘치는 자세로 패션쇼를 소화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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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베니아의 니카 카가 카리스마 넘치는 자세로 패션쇼를 소화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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