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장의 사진으로 '여신'이라고 난리 난 모델
    • 입력2018-10-30 06:30
    • 수정2018-10-30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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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엘프녀로 불리는 네덜란드 출신의 모델이 화제다. 주인공은 로렌 드 그라프(Lauren de Graaf)다. 


로렌 드 그라프는 1997년생으로 178cm의 큰 키와 푸른 눈동자와 도톰한 입술, 그리고 높은 콧날까지 요정 같은 미모를 자랑한다.

로렌은 2016년 S/S 컬렉션에서 무려 23개나 되는 쇼에 서며 유망주로 떠올랐다. 


특히 국내에서 주목을 받게 된 건 패션 브랜드 엘리 샤브(ELIE Saab) 패션쇼 이후부터다. 우아한 드레스를 입고 금관을 쓰고 있는 모습이 그리스 여신을 떠올리게 한다.


이 사진이 공개되자 국내 네티즌들 사이에서 "이 엘프는 누군가"라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금부터 요정과 여신미를 넘나드는 매력의 소유자 로렌 드 그라프의 SNS 사진을 살펴보자.

news@sportsseoul.com 


사진 ㅣ 로렌 드 그라프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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