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한창인 할리우드 여배우가 주저없이 삭발 단행한 사연
    • 입력2018-10-12 07:00
    • 수정2018-10-1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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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긴 머리가 아름다운 할리우드 배우 조이 킹이 최근 삭발을 감행했다.


19세의 어린 나이에 한창 아름다운 매력을 뽐낼 나이지만 조이 킹은 잠시의 망설임도 없이 긴 머리카락을 자르고 삭발까지 결단을 내렸다.


그가 아무런 망설임 없이 애지중지 기른 머리카락을 싹 다 자른 이유는 단 하나다. 그건 바로 연기를 위해서다. 배우가 직업인 조이 킹은 드라마 '더 액트'의 출연을 앞두고 자신의 캐릭터를 위해 삭발한 것이다.



조이 킹은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앞으로 4개월간 내 이름은 집시 로즈 블랑샤드"라며 자신의 삭발 소식을 자신있게 전했다.


한편, 조이 킹은 국내에 영화 '컨저링'과 '다크 나이트 라이즈'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아역으로 알려져 있다.


purin@sportsseoul.com


사진 l 조이 킹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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