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에서 남성으로'…샘킴, 2년 6개월만에 정규앨범 '선앤문' 23일 공개
    • 입력2018-10-10 10:39
    • 수정2018-10-10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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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홍승한기자]싱어송라이터 샘김(SAM KIM)이 2년 6개월만에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안테나는 10일 공식 SNS를 통해서 샘김의 정규 1집 ‘선앤문(Sun And Moon)’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사진 속 샘김은 성숙해진 비주얼로 소년미와 남성미를 오가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2년전 18세에 천재 싱어송라이터로 데뷔를 알렸던 풋풋한 모습의 샘김에서 이제 자신만의 감성을 표현할 줄 아는 뮤지션으로서의 성장했다.

샘김은 오는 23일 정규 1집 음반의 첫 번째 파트인 ‘선앤문’ 파트 1을 공개하며 2년 동안 쌓아온 자신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2016년 4월 정식 데뷔 이후에 방송, 공연을 오가며 많은 활약을 펼친 샘킴은 선배 아티스트들로부터 피처링과 작곡 협업 러브콜을 받아왔다. 특히 이번 정규앨범은 2년 반만에 전곡을 작사, 작곡한 넘버들로 채워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일 예정이다.

샘김은 앞서 데뷔를 알린 미니음반에서도 심금을 울리는 가사와 서정적인 기타 선율이 인상적인 ‘마마 돈 워리(Mama don’t worry)’와 어쿠스틱 펑크 장르와 현란한 기타 연주를 선보인 ‘노눈치’로 톡톡튀는 감성을 드러내며 독보적인 10대 싱어송라이터의 탄생을 알린 바 있다.

이번 정규 앨범 ‘선앤문’은 오는 23일 발표되는 파트1부터 어쿠스틱 장르를 베이스로 다양한 장르와 자연스러운 교감을 이루며 현재 스무살인 샘김의 음악적 청사진이 될 앨범으로 기대를 모은다.


hongsfil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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