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무대만으로 야구팬 사로잡은 '여고생 치어리더'
    • 입력2018-09-28 06:30
    • 수정2018-09-28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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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LG트윈스 신입 치어리더가 화제다. 지난 22일 치어리더 하지원이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kt위즈와 LG트윈스의 경기에서 데뷔 무대를 가졌다.


이날 검은 생머리를 휘날리며 응원 단상 위로 올라온 하지원은 몸에 밀착되는 크롭 기장의 셔츠에 테니스 스커트 차림으로 야구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데뷔 무대만으로 폭발전인 인기를 끈 하지원은 2002년생 올해 17세로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이다.


치어리더 데뷔 직전까지도 연예 기획사의 러브콜을 받았다는 하지원은 베이비 페이스에 168cm의 큰 키로 반전 매력을 뽐내 각종 커뮤니티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아이돌급 미모를 가진 여고생 치어리더 하지원의 SNS 속 일상 모습을 사진으로 모아봤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하지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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