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라고?"…美 배우 수잔 루시, 초동안 미모 자랑한 화보
    • 입력2018-09-27 06:55
    • 수정2018-09-27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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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70대 맞아? 말도 안 돼"

눈으로 보고도 믿지 못할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최근 세계적인 패션매거진 '하퍼스 바자'는 할리우드 배우 수잔 루시와 화보를 촬영했다.


공개된 화보 속에는 수영복을 입은 수잔 루시의 모습이 담겨있다. 눈길을 끄는 건 71세 나이를 무색하게 할 정도의 몸매와 탄력 그리고 미모다. 1946년 12월 23일생인 수잔 루시는 올해 71세.



세월을 잊은 듯한 미모를 유지 중인 수잔 루시는 동안 비결에 관해 '하퍼스 바자'와 인터뷰에서 "필라테스와 혹독한 식단으로 지키고 있다"며 "빵이나 파스타는 전혀 먹지 않고 디저트도 거의 먹지 않는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술은 샴페인 한 잔도 입에 대지 않을 정도로 절제의 삶을 살고 있다.


수잔 루시는 자신의 신체 건강을 위해 절제된 삶을 살면서 동안 미모를 유지하고 있다.


news@sportsseoul.com


사진 | 하퍼스 바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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