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X성동일, '트랩' 주연 확정…믿고 보는 조합 온다[공식]
    • 입력2018-09-14 13:25
    • 수정2018-09-14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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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성동일
[스포츠서울 최진실기자]OCN이 영화 제작진과 컬래버레이션한 새로운 작품 ‘트랩’으로 시청자를 찾는다. 이서진, 성동일이 주연으로 출연하며 2019년 상반기에 첫방송될 예정이다.

‘트랩’은 알 수 없는 덫에 걸린 국민 앵커 강우현(이서진 분)의 충격적인 전말을 그린 하드보일드 추적 스릴러 드라마. 강우현은 가족과 함께 떠난 여행 중에 일생일대의 사건과 마주하게 된다. ‘트랩’만이 그려갈 하드보일드한 색채가 새로운 장르물의 탄생을 예고한다.

특히 ‘트랩’은 OCN이 2019년 새롭게 선보이는 ‘드라마틱 시네마(Dramatic Cinema)’ 프로젝트의 첫 타자가 될 예정이다. ‘드라마틱 시네마’ 프로젝트란 영화와 드라마의 포맷을 결합하고 영화 제작진이 대거 의기투합해 영화의 날선 연출과 드라마의 밀도 높은 스토리를 웰메이드 장르물로 선보이는 프로젝트다.

‘트랩’에는 영화 ‘백야행’을 선보인 바 있는 박신우 감독이 연출을, 드라마 ‘특수사건 전담반 TEN1’을 집필한 남상욱 작가가 극본을 맡는다. 또한 영화 ‘완벽한 타인’(개봉예정)과 ‘역린’,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다모’ 등을 연출한 이재규 감독이 총괄 프로듀싱을 담당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영화와 드라마를 콜라보레이션 한 제작진과 장르물의 명가 OCN이 만나 새롭게 선보일 ‘드라마틱 시네마’ 프로젝트의 첫 타자인 ‘트랩’이 어떤 모습일지 귀추가 주목되는 것.

‘트랩’에서 이서진은 수년간 언론인 신뢰도 1위를 수성해온 대한민국 국민 앵커 강우현 역을 맡는다. 사회적 존경은 물론 단란한 가족, 정치권의 러브콜까지 받으며 세상 모든 것을 다 가진 듯 보이지만 예상치 못한 비극을 맞이하며 한 순간 모든 것을 잃게 된다.

성동일은 현장 수사에 남다른 촉을 가진 왕년의 베테랑 형사 고동국으로 활약한다. 미스테리한 강우현의 사건을 맡아 특유의 집념과 촉으로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하면서 그 누구도 예상할 수 없었던 충격적인 진실을 밝혀낸다.

‘트랩’ 제작진은 “매회 한 편의 영화를 연상케 하는 빠른 전개와 숨 막히는 대본의 긴장감으로 인해 좋은 배우들이 모일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OCN의 ‘드라마틱 시네마’ 프로젝트 첫 타자이자 새 오리지널 ‘트랩’은 2019년 상반기에 첫 방송된다.


true@sportsseoul.com

사진 | 후크엔터테인먼트, CJ EN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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