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뻐서 그래픽인 줄 알았다는 '베트남 축구 응원녀'
    • 입력2018-09-02 07:00
    • 수정2018-09-02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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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2018 아시안게임 베트남 축구 응원녀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대한민국전 베트남 인터뷰녀'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한 여성의 인터뷰 영상이 인기를 끌고 있다.


해당 영상은 지난달 30일 '슛포러브'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으로 2018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vs 베트남 남자 축구 준결승 후 베트남 팬들의 인터뷰 장면이 담겨있다.


특히 인터뷰에 등장한 미모의 여성은 "한국이 굉장히 잘했다"며 "굉장히 멋진 경기였다"고 준결승전 관람 소감을 전했다.


'한국 팀에 응원 메시지를 보내달라'는 요청에 한국어로 "오빠 파이팅"이라고 답해 축구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베트남 하노이에서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판 투이 티엔으로 2017년 모델 선발 대회에서 수상한 이력이 있다고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베트남 상위 1%급 외모다", "사진만 보고 그래픽인 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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